소개

식품제조 및 조리 
AI 로봇 자동화 솔루션
Robots for Precision.
People for Taste.


식품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자동화 로봇

식품 공장, 급식소, 외식 매장에서 식품 제조와 조리 작업을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합니다. 메뉴와 작업 방식에 맞게 모듈을 골라 쉽고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AI로 설정은 간단하게, 운영은 자동으로

학습된 데이터와 AI를 통해 로봇 사용을 쉽게 만듭니다. 원하는 결과만 설정하면, 로봇의 동작과 운영 관리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소개


식품제조 및 조리 AI 로봇 자동화 솔루션
Robots for Precision, People for Taste.



식품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자동화 로봇


AI로 설정은 간단하게, 운영은 자동으로


식품 공장, 급식소, 외식 매장에서 식품 제조와 조리 작업을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합니다. 메뉴와 작업 방식에 맞게 모듈을 골라 쉽고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학습된 데이터와 AI를 통해 로봇 사용을 쉽게 만듭니다. 원하는 결과만 설정하면, 로봇의 동작과 운영 관리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솔루션

End-to-End
Food Automation


솔루션

End-to-End
Food Automation

Robot

모듈형 식품 로봇

메뉴와 공정에 따라 모듈을 교체 · 확장할 수 있는 식품 자동화 로봇 플랫폼

AI

식품 데이터와 Physical AI

식재료와 조리 데이터를 학습해 목표를 설계하고 최적의 실행을 지시하는 AI 엔진

RaaS

통합 관제 시스템

로봇 운영 · 관리 · 확장을 하나의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통합 운영 모델

Robot

AI

RaaS

모듈형 식품 로봇

식품 데이터와 Physical AI

통합 관제 시스템

메뉴와 공정에 따라 모듈을 교체 · 확장할 수 있는 식품 자동화 로봇 플랫폼

식재료와 조리 데이터를 학습해 목표를 설계하고 최적의 실행을 지시하는 AI 엔진

로봇 운영 · 관리 · 확장을 하나의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통합 운영 모델

주요고객

제조공장부터 외식매장까지
식품 자동화가 
필요한 
모든 현장

제조공장

밀키트, HMR 소분 공정 자동화

급식소
구내식당, 학교, 군 급식 자동화

푸드코트

고속도로휴게소, 백화점, 리조트

외식 프렌차이즈 매장
보울류, 면류, 탕류 F&B 매장

식품 제조 공장, 내수침체에 인력난 '이중고'
25.08.06 대한경제


노동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식품사들이 생산 공장의 근무 형태를 바꾸고 있다. 하지만 식품사의 특성상 근무 형태를 당장 바꾸는 건 쉽지 않다. 식품제조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산업으로, 매출과 수익 규모 대비 인건비 비중이 큰 편이기 때문이다. 근무 형태를 바꾸는 만큼 필요한 인력을 더 뽑으려고 해도 문제다. 젊은 인력들이 공장 근무를 기피하면서 생산 현장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

급식실 조리인력 공백이 현실화된 서울
25.02.19 대한급식신문


학교급식 조리인력난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가장 심각한 서울지역은 지난해 하반기 공개채용에서 목표 인원의 15%가량만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마저도 최종 근무학교 배치 과정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서울에서도 가장 극심한 강남·서초지역은 조리실무사 1명 이상 결원 학교가 전체 학교의 50%를 넘어섰다.

주요고객

제조공장부터 외식매장까지
식품 자동화가 필요한 모든 현장

제조공장

밀키트, HMR 소분 공정 자동화

급식소
구내식당, 학교, 군 급식 자동화

푸드코트

고속도로휴게소, 백화점, 리조트

외식 프렌차이즈 매장
보울류, 면류, 탕류 F&B 매장

근로시간 단축 나섰지만...식품 제조 공장, 내수침체에 인력난 '이중고'

25.08.06 대한경제


노동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식품사들이 생산 공장의 근무 형태를 바꾸고 있다. 하지만 식품사의 특성상 근무 형태를 당장 바꾸는 건 쉽지 않다. 식품제조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산업으로, 매출과 수익 규모 대비 인건비 비중이 큰 편이기 때문이다. 근무 형태를 바꾸는 만큼 필요한 인력을 더 뽑으려고 해도 문제다. 젊은 인력들이 공장 근무를 기피하면서 생산 현장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

급식실 조리인력 공백이 현실화된 서울
25.02.19 대한급식신문


학교급식 조리인력난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가장 심각한 서울지역은 지난해 하반기 공개채용에서 목표 인원의 15%가량만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마저도 최종 근무학교 배치 과정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서울에서도 가장 극심한 강남·서초지역은 조리실무사 1명 이상 결원 학교가 전체 학교의 5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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